이메일 전송률 확인

도메인의 이메일 전달 가능성을 진단합니다. MX, SPF, DMARC, DKIM 설정과 DNSBL 등재 여부를 확인합니다.

도구 기능

관련 가이드

준비 중 누가 내 도메인 이름으로 메일을 보내는지는 보안 관제의 DMARC 보고서 수신(비즈니스 플랜)으로 매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전달률 & 인증 점검

MX 레코드, SPF 존재 여부와 최상위 DNS 조회 수, DMARC 정책, DKIM(흔히 쓰는 셀렉터 18개), BIMI, MTA-STS, TLS-RPT, DANE/TLSA를 점검합니다. 블랙리스트는 MX 호스트 최대 4곳의 IP를 DNSBL 6곳(SpamCop, PSBL, NordSpam, 0spam, UCEPROTECT 1단계, DroneBL — 운영자가 상업 이용을 허락한 목록만)에 조회합니다. DroneBL은 스팸이 아니라 감염된 장비·공개 프록시 목록입니다. Spamhaus는 상업 이용이 유료라 조회하지 않습니다. 0~100점 전달률 점수와 함께 메일이 스팸함으로 갈 수 있는 이유를 심각도별로 설명합니다.

작동 방식

MX 레코드를 조회한 뒤 해당 TXT/CNAME 레코드를 가져와 SPF, DMARC, DKIM을 확인합니다. BIMI, MTA-STS, TLS-RPT, DANE/TLSA도 찾아봅니다. MX 호스트 최대 4곳의 IP를 DNSBL 4곳에 조회하며, 응답 코드를 읽어 조회 거부를 등재로 오인하지 않게 합니다. 결과를 합산해 0~100점 점수를 냅니다.

FAQ

이메일이 왜 스팸함에 들어가나요?

흔한 원인은 SPF 레코드 누락·오류(발신 서버 미승인), DMARC 정책 없음(수신 측 처리 지침 없음), DKIM 서명 없음, 메일 서버 IP의 DNSBL 블랙리스트 등재입니다. 이 도구는 SPF·DMARC 레코드와 DKIM 키가 게시돼 있는지, MX IP가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실제로 보내는 메일에 서명이 붙는지는 여기서 보이지 않으니, 직접 보낸 메일의 헤더로 확인하세요.

SPF, DKIM, DMARC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SPF는 도메인에 대해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는 서버를 지정합니다(IP 기반). DKIM은 메시지가 변조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암호화 서명을 추가합니다. DMARC는 SPF와 DKIM을 연결하여 검증 실패 시 수신자에게 처리 방법(none/quarantine/reject)을 지시하는 정책입니다.

어떤 점수를 목표로 해야 하나요?

80점 이상이면 양호하고, 60점 미만이면 전달률을 떨어뜨릴 만한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점수는 MX 레코드, SPF(DNS 조회가 10회를 넘으면 −10), DMARC(정책이 p=none이면 −10), DKIM 키 네 항목이 각 25점이며, 블랙리스트 한 곳에 등재될 때마다 15점을 뺍니다.